한 분 한 분 철저히 분석하겠습니다. 트레이너 허성수입니다.
introduction
저는 이런 트레이너입니다.
저는 재활 전문가는 아닙니다.
의학적인 접근으로 근육 하나하나를 분석하거나, 특정 부위를 세밀하게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운동’, 특히 보디빌딩을 기반으로 한 트레이닝에 대해서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자신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디빌딩을 “근육을 크게 만드는 운동”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보디빌딩을 ‘움직임을 이해하고 통제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무게를 드는 이유는 단순히 힘을 기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중량을 다루는 과정에서 몸의 기능이 발달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만들어집니다.
즉,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 무게를 드는 것이 아니라,
무게를 다루는 과정에서 올바른 움직임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할 때
“이 근육이 약하니까 여길 강화합시다”라는 방식보다는
“이 사람의 움직임은 왜 이렇게 나올까?”를 먼저 봅니다.
저는 몸을 부분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몸 전체의 연결, 패턴, 흐름을 본 뒤 →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부하(중량)를 걸어 움직임을 찾아가도록 돕습니다.
이것이 제가 말하는 ‘보디빌딩 기반 트레이닝’입니다.
보디빌딩은 대회를 나가기 위한 운동만이 아닙니다.
누구든 본인이 다루는 중량을 통해
자신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더 좋은 형태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무게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움직임이 올바르게 만들어졌다는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추구하는 트레이닝은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무게를 들기 위해 움직임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움직임을 통해 무게를 다룰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
이 철학이 제가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이며,
앞으로 고객님과 함께 만들어갈 변화의 방향입니다.
💡 "운동은 강제로 시켜서는 절대 오래가지 않습니다."
저는 수업에 ‘강제성’을 두지 않습니다.
운동은 결국 회원님 스스로의 의지로 이어질 때
진짜 변화가 일어난다고 믿습니다.
가끔 PT를
“그냥 시키는 대로 억지로 하는 운동”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회원님이 스스로 ‘의지’를 찾는 과정을 돕고자 합니다.
🎯 "수업은 함께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여정입니다."
제 수업은 단순히 따라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회원님과 제가 함께 목표를 공유하고,
수업이 끝난 후에도 혼자서도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힘과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긍정적이고 몰입도 있는 분위기 속에서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정보를 정리해 전달하며
한 분 한 분의 목적과 상황에 맞춘 진심 어린 설계로 수업합니다.
저는 '수업을 잘한다'는 건 단순히 동작을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회원님의 삶과 건강, 방향성을 함께 책임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님과 약속한 시간에 시작됩니다.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들어가되, 회원님의 컨디션을 고려해 진행됩니다.
길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부상방지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1) 운동을 시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분
2) 운동을 어느정도 할 줄 아는데 몸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분
3) 통증 떄문에 운동이 두려운분
4) 급하지 않고 서서히 변화를 받아드릴줄 아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