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저는 이런 트레이너입니다.
체육대학을 다니면서 여러 운동을 접해보았습니다.
각 운동마다 사용하는 근육이 달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알려주지 않으면 빠르게 그 운동에 적응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자칫하면 다쳐 모든 것은 시작할 때 잘 배워야 한다는 것,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문가는 초보자들이 따라올 수 있게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되어 내가 만약 초보자라면? 을 바탕으로 공부하고 수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저랑 함께하는 모든 회원님들이 운동이 재미있고 하고 싶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바꿔드리고 싶습니다.
PT는 단순히 무거운 무게를 드는 과정이 아니라, 내 몸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저의 수업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설명 드립니다.
1. 소통 중심의 유연한 수업 분위기
저는 강압적이고 딱딱한 분위기보다는, 회원님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유연하게 수업을 진행합니다.
* 운동이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회원님의 심리적 상태와 체력 수준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여 난이도를 조절합니다.
2. '기능 회복'이 우선인 트레이닝
억지로 근육의 자극을 만들어내기 위해 몸을 구겨 넣는 방식은 부상의 위험이 큽니다.
* 기능적 움직임 우선: 관절의 가동 범위와 안정성을 먼저 확보하여, 몸이 움직일 준비를 마친 후에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들어갑니다.
* 자연스러운 자극: 인위적인 고립보다는 올바른 정렬 상태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동작을 유도합니다. 몸이 제대로 움직이면 타겟 근육의 힘은 저절로 쓰이게 됩니다.
3. 유기적인 통합 운동
우리 몸은 각 부위가 따로 노는 기계가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유기체입니다.
* 상하체 연결: 단순히 '오늘은 하체, 내일은 상체'식의 분할에만 매몰되지 않습니다. 코어를 중심으로 상체와 하체가 어떻게 힘을 주고받는지, 전신의 협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전적 움직임: 일상생활이나 스포츠 상황에서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통합적인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